이 원두는
콜롬비아 50%가 카라멜·밀크초콜릿의 단단한 중심을 잡고, 에티오피아 30%가 블루베리 계열의 화사한 과일향을 얹습니다. 브라질 10%와 과테말라 10%는 단맛과 고소한 여운을 채워, 네 산지가 한 잔 안에서 고르게 어우러지도록 배합했습니다.
미디엄 로스팅으로 필터와 에스프레소 양쪽에 대응합니다. 블랙으로 마시면 과일향이, 우유와 만나면 카라멜 단맛이 앞에 서는 올라운더라 매장의 '대표 한 잔'이나 시음·선물 라인에 권합니다.
추천 용도 — 시그니처 필터 · 프리미엄 에스프레소 · 올라운더













